색관련 상식


픽셀


모니터를 통해서 보는 모든 이미지는 실제로는 픽셀이라고 하는 매우 작은 사각형의 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상파 화가의 그림처럼 작은 색점을 찍어 전체 이미지를 그려내는 점묘화법과 비슷한 원리로 컴퓨터도 이미지를 모니터상에 나타낸다. 픽셀 (pixel)이란 picture와 element 두단어의 첫 음절을 딴 합성어로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를 뜻한다.
포토샵과 같은 비트맵이미지를 처리하는 그래픽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들은 계속 확대해 보면 결국 정사각형의 픽셀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픽셀은 더 작게 나뉘어 질 수 없는 최소 단위인 종횡비로 표시할 수 있다. 종횡비란 픽셀을 이루는 사각형의 가로길이를 세로길이로 나눈 비율을 말하는데, 매킨토시와 PC를 비롯한 대부분의 컴퓨터에서는 픽셀의 종횡비가 1:1인 정사각형의 픽셀을 기본단위로 한다.
비디오 시스템의 경우에는 직사각형의 픽셀을 사용하고 삼각형의 픽셀을 사용하는 시스템도 있다. 픽셀의 해상도는 하나의 픽셀이 얼마나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이것은 한 이미지에서 나타낼 수 있는 색상의 수를 정하는 중요한 것이다. 비트해상도라 표현하며, 1비트 픽셀은 2가지색상 즉, 흰색과 검정색 중 한가지만을 표현할 수 있으며, 2비트 픽셀은 2²즉 4가지 색상 중 한가지 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현재 대부분 컴퓨터에 사용되는 모니터의 픽셀 해상도는 24비트이다. 이것은 2의 24승(2*2*2*2*...를 24번)으로 그 값은 인간의 눈으로 구별할 수 없는 단계인 16,777,216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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