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관련 상식


헥사크롬컬러


현재까지 대량 컬러 인쇄에는 대부분 4가지 잉크를 사용한 인쇄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앞으로도 당분간으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출력이 갖는 색상 표현의 한계로 인하여 90년대 초반부터 5가지 이상의 컬러를 사용하는 하이파이(HiFi)컬러라고 부르는 발전된 인쇄방법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현재 여러개의 하이파이 컬러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팬톤사의 헥사크롬을 잠깐 살펴보면 기존의 4가지 잉크로는 팬톤 컬러 시스템의 반 정도만을 인쇄해 낼 수 없는 것에 비해 90%이상을 인쇄할 수 있다. 표현할 수 있는 색상영역도 헥사크롬이 보다도 더 넓다. 즉, 모니터상에서 나타나는 맑고 선명한 색상을 거의 출력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헥사크롬은 순도를 더욱 높인 사이언,마젠타, 옐로, 블랙과 비비드(vivid, 의 용어-해맑은) 오렌지, 비비드 그린 잉크를 사용한다. 아직까지 헥사크롬컬러 인쇄는 비용이 높기 때문에 고급 미술관련 화보집이나 광고포스터, 디자인 서적에서 일부 사용되고 있다. www.pant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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