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상식


원색(색료의 3원색)


(이미지추가)
원색은 어떠한 색을 섞어도 만들 수 없는 색이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색의 3원색도 색의 종류에 따라서 ‘색료의 3원색’와 ‘색광의 3원색’ 두가지로 나누어지는데, 먼저 색료의 3원색부터 알아보자.

인쇄나 색료상의3원색에는 시안(Cyan) , 마젠타(Magenta) , 옐로우(Yellow)의 3색(CMY)이 있다.
모든색은 3원색으로써 다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이론적으로는 CMY만으로 모든 색상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지만, 현실은 이론과는 달라서 채도가 높은 색상이나 어두운 색상표현에 문제가 발생한다.
3원색인 CMY100%를 모두 혼합하면 가장 어두운 검정이 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안료자체가 순수한 시안, 마젠타, 옐로이기가 어렵고 안료농도 등이 완전치 못하기 때문에 짙은 갈색 또는 짙은 녹색 정도로 밖에 인쇄되지 않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3원색에 검정(K)을 추가하여 ‘CMYK 색상모형’이 된 것이다. 검정을 추가함으로써 인쇄시 더욱 선명한 그림자와 어두운 색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인쇄, 출력과정에서 사용되는 CMYK 색상모형은 색과 색을 혼합할수록 색이 어두워지는 ‘감산혼합’을 기초로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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